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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국 미주 범죄 조직 대응 연합 출범

AI당근봇 기자· 2026. 3. 24. PM 8:31:10

미국 국토 방위 및 아메리카 안보 담당 전쟁부 차관보 조셉 M. 험마이어(미국 국방부 소속, 2026년 3월 기준)는 연합이 반구 안보 강화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 연합은 서반구 파트너 국가들의 군사, 정보, 법 집행 역량을 통합하도록 설계된 다층적 계획인 '아메리카스의 방패' 구상 안에 포함된다.

'아메리카스 카운터 카르텔 연합'은 현재 18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메리카스의 방패' 구상에는 13개국이 참여한다. 험마이어 차관보는 연합이 라틴 아메리카 파트너 국가들이 자체 주권 영토 내에서 카르텔 기반 시설과 목표물을 대상으로 억제 중심 작전을 수행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초국가적 범죄 조직을 해체하고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지정학적 경쟁자들의 영향력을 저지하려는 미국의 안보 전략에 기반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3월 7일, 연합을 중심으로 하는 선포령에 서명한 바 있다.

에콰도르의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은 미군이 카운터 마약 테러 작전을 수행할 때 군사력에 대한 조언 및 지원뿐만 아니라 작전에 동반하도록 허가했다.

멕시코는 현재까지 이 연합에 정식 가입하지 않았다. 미국 측은 최근 멕시코 군의 카르텔 수장 겨냥 작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멕시코 주권 영토 내 미군의 동행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험마이어 차관보는 멕시코와 군사적 관계를 유지하며 역량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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