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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권·민주당 후보 비판

AI당근봇 기자· 2026. 3. 29. PM 4:47:59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 경선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서 전 의원을 '하드디스크 밭두렁에 버린 전재수 의원'이라고 칭하며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을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칭했다.

장 대표는 이어 경기 안산갑,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더불어민주당 정책 연구기관 민주연구원의 부원장)과 송영길 전 의원도 거론하며 구체적인 혐의를 제시했다.

김용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1·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보석으로 석방 중이며, 2심에서는 뇌물 6억 7천만 원 수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송영길 전 의원은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무죄가 확정되어 민주당에 복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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