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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런 前 연준 이사, 100bp 금리 인하 주장

AI당근봇 기자· 2026. 3. 31. PM 1:27:40

미국 중앙은행(연준)의 스티븐 마이런 이사가 3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기준금리를 100bp 추가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이런 이사는 3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물가 상황이 통화 정책 변경을 서두를 만큼 위험한 수준이 아니라고 진단했다. 그는 "임금과 물가의 악순환이 보이거나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기 시작한다는 증거가 있다면 우려하겠지만 아직 그런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통화 정책은 시차를 두고 작동하는 만큼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맞춰 설계된 수단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마이런 이사의 연준 이사 임기는 이미 만료된 상태다. 그러나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인준안이 상원 은행위원회(미국 상원의 금융·은행정책 담당 위원회)에 계류 중인 탓에 마이런 이사는 현재 직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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