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안정환, 4억 3600만원 기부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 씨가 유튜브 수익으로 얻은 4억 3600만원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부했다.
안정환은 예고 영상에서 "재능 기부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몸이 허락하는 한 알려주고 싶었다"며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하다 보니 좀 더 어려운 환경의 친구들을 도와줄까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청소년, 그중에서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친구들에게 기부하는 이유에 대해 축구에 상당한 비용이 든다는 점을 들었다.
안정환은 어린 시절 자신 역시 넉넉지 못한 형편이었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일이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적 기부 금액이 4억 3600만원을 넘었으며, 5억원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안정환은 최근 피자집 창업을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뜻을 밝혔다. 현역 시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하며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동했던 안정환은 은퇴 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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