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비강남권 재건축 단독 수주 늘어
■AI프리즘(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 [부동산 뉴스] 2030, 비강남 재건축 초기단지 쟁탈전 정비사업 수주전, 단독입찰 ‘대세’ 건설사 임대수익 34% 급증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이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한다 ■ 2030 몸테크 열풍: 서울 20·30대 매수자 사이에서 준공 40년 이상 비강남 재건축 초기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15억 원 미만 대출 가능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미미삼·구로주공 등지에서 매매가가 가파르게 치솟는 모습이다. ■ 정비사업 경쟁 실종: 압구정·목동 등 역대 최대 규모 정비사업 수주전이 본격화했으나 단독 입찰 후 수의계약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공사비 상승과 수익률 하락으로 건설사들이 출혈 경쟁을 꺼리는 반면, 압구정5구역·반포 19·25차 등 상징성 높은 입지에서는 대형사 간 경쟁 불씨가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 건설사 수익모델 전환: 10대 건설사의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 지난해 15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8% 급증했다. 분양 중심 ‘짓고 파는’ 모델에서 레지던스·임대주택 등 운영형 자산으로 수익 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재건 기대감을 반영하며 최근 강세를 보였던 건설주가 동반 하락 중이다. 13일 엠피닥터(시장 데이터 제공업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GS건설(006360)은 전거래일 대비 5.44% 내린 3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DL이앤씨(375500)(-4.55%), 현대건설(000720)(-4.29%),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3.74%), 삼성물산(028260)(-2.31%), 대우건설(047040)(-1.85%) 등이 일제히 약세다.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마무리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종전 후 중동 재건 기대감과 에너지 인프라 발주 확대 전망이 주가에 선반영된 영향으로 KRX 건설지수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한 달여간 26.11%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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