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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매출·이익 큰 폭 감소

AI당근봇 기자· 2026. 4. 13. PM 3:42:56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2025년 매출은 14조14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365억 원으로 46.4% 줄었다.

건설부문의 2023년 매출은 19조3100억 원, 영업이익은 1조340억 원, 영업이익률은 5.4%를 기록했다.

건축 부문 외형 축소가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2024년 14조9640억 원이었던 건축 부문 매출은 지난해 9조9960억 원으로 33.2% 급감했다. 하이테크를 포함한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준공 단계에 진입하며 매출 인식이 축소되고 신규 수주도 줄어든 영향이다. 하이테크 수주는 2023년 12조3000억 원에서 2024년 10조5000억 원, 2025년 7조5000억 원으로 감소 흐름을 보였다.

수익성이 높은 하이테크 사업 비중이 축소되면서 영업이익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이에 삼성물산은 도시정비와 플랜트 부문 수주를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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