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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심사

백영우 기자· 2026. 4. 16. PM 7:09:54

유튜버 전한길 씨(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가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았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해 160조 원 규모의 비자금 조성 및 군사기밀 중국 유출 의혹을, 이준석 대표와 관련해서는 하버드대 학위가 거짓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약 1시간 반 만인 낮 12시 5분쯤 마무리되었다. 전 씨는 법원 출석 시 취재진에게 허위사실 유포가 아닌 해외 언론 재인용일 뿐이라고 말했다. 변호인단이 전 씨의 수갑 착용에 항의하면서 유치장 호송이 2시간가량 지연되었다.

검찰은 전 씨에 대해 혐의가 소명되었고, 가짜뉴스를 반복 생산·유포하는 등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했다. 재범 및 도주 우려가 있다는 점을 영장 청구 사유로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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