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순찰 로봇, 나라장터 공급 시작
인공지능(AI) 순찰 로봇을 정부의 물품 구매 시스템인 나라장터에서 임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공공기관이 순찰(경비) 로봇을 직접 구매하는 방식 외에 임대 서비스로도 도입할 수 있도록 조달 방법을 확대한 것이다.
조달청은 17일, AI 기반 순찰(경비) 로봇 임대 서비스 공급을 위한 카탈로그 계약 입찰 공고를 게시했다. (Who: 조달청, When: 17일, How: 카탈로그 계약 입찰 공고 게시)
이번 임대 서비스는 공공기관의 초기 구매 비용 절감을 통한 재정적 부담 완화와 기술적·운영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달청은 과거 배송 로봇, 감성 교감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서비스에 대한 임대 계약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저출산·고령화, 피지컬 AI 확산 등 산업 환경 변화에 공공기관이 대응하도록 신기술 서비스 공공조달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안전신문(뉴스 발행 매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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