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인천시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찬대 의원이 인천시장직에 도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박찬대 의원은 성장이 멈춘 인천이 대한민국의 심장이 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지금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정복 시장의 시정을 '무능'으로 규정하며, 이를 뒤집을 때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제물포 르네상스, 뉴홍콩시티, 원도심 개발 정책 등이 제대로 실행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와 협력해 인천을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박찬대 의원은 취임과 동시에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인공지능, 바이오, K-콘텐츠, 에너지를 육성하는 'ABC+E' 전략을 인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오는 29일 의원직 사퇴 수리 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과의 맞대결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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