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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100억대 마약 공급책 붙잡혀 국내 송환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2. AM 10:41:51

필리핀에서 마약 유통 혐의로 송환된 총책에게 마약을 공급하던 핵심 인물이 태국에서 붙잡혔다. 이 인물은 100억 원 상당의 마약을 국내로 들여오거나 유통한 혐의로 한국 경찰에 송환되었다.

경찰은 최 씨가 마약류를 입수·유통한 수법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은 최 씨에 대한 신상 공개를 검토 중이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유통된 케타민과 엑스터시 상당량이 최 씨를 거친 것으로 파악된다. 최 씨가 태국으로 도피한 이후에도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유통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국내로 송환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마약 총책 박왕열 씨 역시 최 씨로부터 마약을 공급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박 씨 수사 과정에서 최 씨가 마약 공급책이라는 단서를 확보했다. 경찰은 최 씨의 휴대전화 13대를 압수해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며, 그가 마약류를 입수하고 유통한 구체적인 수법을 조사할 계획이다. 최 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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