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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회의장 후보로서 투표 독려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2. AM 3:47:04· 수정 2026. 5. 12. AM 3:47:04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인 박지원 의원이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의장직 수행 의지를 나타냈다. 박 의원은 당원들에게 받은 지지와 환호를 전하며, "전국의 권리당원으로부터 기호 1번 박지원 국회의장 후보에게 투표했다는 전화와 문자가 쇄도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인천, 경기, 전남, 광주 지역위원회를 방문했을 때 의원들과 당원들이 "의장은 박지원"이라며 환호했다고 전하며, 지지 분위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박지원 의원이 11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권리당원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의장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은 게시글에서 "전국의 권리당원으로부터 기호 1번 박지원 국회의장 후보에 투표했다는 전화와 문자가 쇄도한다"고 전했다. 또한 "9일, 10일 인천·경기·전남·광주 각 지역위원회를 방문해 의원들을 만났고, 지방선거 후보와 권리당원들을 만나면 압도적으로 '의장은 박지원'이라고 환호해준다"며 지지 분위기를 전했다. 박 후보는 "민심과 당심이 천심이고, 명심은 천심을 따른다"며 "민심, 당심, 의심(議心)은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반드시 일 잘하고 내란청산 하는 강력한 국회의장,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더 일 잘하게 지원하는 의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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