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36살 평당원 김보미 더불어민주당 대표 도전 "청년 불러오겠다"
‘36살 평당원’ 김보미, 민주 당대표 도전…“청년 돌아오게 하겠다”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공장 최적지로 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 군 공항 부지는 공군 비행장과 탄약고를 포함해 820만㎡ 규모임.
배재고 야구부, 광주 찾아 사과…5·18 민주묘지 참배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 80여 명이 6월 6일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부적절한 응원 구호에 대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사용한 구호로 인해 징계 처분을 받은 데 따른 것입니다.
생후 4개월 아들 학대 살해 친모 항소심 시작
1심이 열린 지난 3월 2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피켓이 놓여 있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의 항소심이 시작된다. 광주고법 형사2부(재판장 황진희)는 오는 7일 오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정청래·김민석, 주말 호남 방문해 당심 잡기 나서
정청래는 DJ 생가, 김민석은 익산 자택…주말 호남서 당심 잡기
광주제일고 폭발물 협박 신고, 경찰 수사 시작
광주북부경찰서는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북부경찰서 /자료 사진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누문동 광주제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게시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여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발표 임박
여수국가산단의 미래를 좌우할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 한달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최종 고비를 앞두고 있어 민형배 특별시장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정책의 중심이 광주권 반도체와 나주 에너지 산업으로 쏠리면서 정작 동부권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산업이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 나오는 반응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전라남도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를 신청했다.
이재명 정부 800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생존 전략
이재명 정부 800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생존 전략
전 해경청장 등 계엄 가담 의혹 구속영장 청구
전 해경청장 등 계엄 가담 의혹 구속영장 청구
전남광주특례시의회,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지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회는 첫 조례안으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안'을 처리합니다. 이 조례안은 특별시 차원의 반도체 산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투자유치 규모에 따른 행·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합니다. 해당 조례안은 의원 발의 형식으로 제출되어 다뤄질 예정입니다.
민주당 "반도체 투자, 광주·전남이 최적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은 반도체 공장 최적 입지로 광주·전남을 주장하며, 물과 전기가 풍부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정부 압박이라는 야권의 주장을 반박하며 나온 것으로, 지역 정치권의 논쟁을 심화시킬 전망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호남 방문해 여성 정책 현장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3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여성에게 듣는다' 행사에 참석해 여성 정책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주관한 이 행사에서 정 대표는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고생을 사회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