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트럼프, 이란과의 휴전 '매우 약하다' 경고… 언제든 전쟁 재개 가능성 시사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2. AM 10:17:14· 수정 2026. 5. 12. AM 11:45:4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의 휴전 제안을 "가장 약한 상태"라며 언제든 전쟁이 재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산모 보건 행사'에 참석해 이란의 종전 제안을 "바보 같은 제안"이라며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된 관련 내용을 "끝까지 읽지도 않았다"고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상선들의 탈출을 돕는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 재개 가능성도 시사했으며, 이는 이전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