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인천 지하차도 4중 추돌로 출근길 통제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5. 12. PM 1:09:57· 수정 2026. 5. 12. PM 1:09:57

12일 새벽 1시 10분쯤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앞 지하차도에서 차량 4대가 연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교통이 통제되고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이동식 주택 파편 등이 도로에 쏟아져 6시간 이상 수습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인천시 남동구 인천대공원 앞 지하차도에서 발생한 차량 4중 추돌 사고 수습으로 인해 장수나들목에서 서창분기점 방면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남동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통제 소식을 알리며 우회를 당부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높이 제한을 무시하고 지하차도로 진입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