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전쟁 결정, 상원 표결 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군사 작전 결정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 이견이 나왔다. 수전 콜린스, 리사 머코스키, 랜드 폴 상원의원이 민주당과 함께 이 작전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상원 표결에 변수가 생겼다.
표결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베이징에 도착한 지 몇 시간 뒤 이뤄졌다.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 가능성이 '1%의 가능성'만 남았다고 발언했으며, 전쟁부 장관은 전쟁으로 인한 이익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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