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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민주당 '접전' 예측 어려워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4. AM 9:24:44· 수정 2026. 5. 14. AM 11:22:01

6·3 지방선거를 21일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은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전북에서도 선거 결과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영남권과 서울 지역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북지사 선거에서는 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후보의 지지율이 높아지자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국 주요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3.5%포인트) 내로 좁혀졌다. 대구시장 선거에서도 두 후보의 격차는 3%포인트(오차범위 ±3.5%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에 있었다. 경남지사 선거 역시 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3.5%포인트) 안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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