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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김인환김인환 기자· 2026. 5. 14. PM 1:05:38· 수정 2026. 5. 14. PM 3:21:55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3연임 후 물러난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를 제외한 현역 단체장 10명이 전원 출격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황규철 옥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 3명이고, 국민의힘 소속은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 7명이다. 이 가운데 3선 도전은 조병옥 군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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