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5·18 전야제 정치적 노랫말에 항의
개혁신당은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에서 특정 야권 인사를 겨냥한 듯한 노랫말이 나온 것에 대해 주최 측에 항의하고 유감을 표명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개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해당 전야제 공연 영상 일부를 공유하며 주최 측의 기획을 지적했다. 영상에는 민요 '뱃노래' 가사를 변형해 이 대표 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이 언급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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