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민심, 정부 안정 지지에서 견제로 전환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대구·경북 지역 민심이 '국정 안정' 지지에서 '정부 견제' 지지로 전환된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2주 전 조사 대비 대구·경북의 정부 견제론 비율은 43%에서 47%로 상승했으며, 국정 안정론은 46%에서 37%로 하락하며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
이번 NBS 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은 73%로 집계됐으며, '가능하면 투표할 것' 18%, '별로/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다'는 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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