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트럼프, 북미 대화 신호" 해석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018년 회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것을 북미 대화 재개 신호로 해석했다.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맞아 정 장관은 북한이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정책을 '평화 가면'이라고 비난한 데 대해 "가면이 아니다"라며 진정성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