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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남성, 유대인 대상 총기 난사 공모 혐의 기소

김인환김인환 기자· 2026. 6. 19. PM 2:06:09· 수정 2026. 8. 16. PM 8:50:11

검찰은 펨버튼이 AIPAC(미국 기반 유대계 로비 단체)에 자원봉사자로 지원하여 내부 접근을 시도한 뒤, 치명적인 공격을 실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4년 12월 22일, 두 정의 소총과 권총을 가지고 집을 나섰다.

그는 자신이 AIPAC 본부라고 믿었던 건물에 도착했지만, 해당 건물은 비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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