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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 총리, 희소금속 협력 강화 기대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6. 24. AM 1:22:48· 수정 2026. 8. 16. AM 4:15:35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중국 다롄에서 냠오소르 우츠랄 몽골 총리를 만나 희소금속 분야 공급망 협력 강화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김 총리는 몽골이 세계 10대 자원 부국임을 언급하며 향후 양국 공급망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했으며, 이번 회담은 현지에서 몽골 총리와 가진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양측은 희소금속 및 핵심 광물 분야 협력을 논의했으며, 작년 말 개소한 한-몽골 희소금속협력센터의 역할에 대한 기대도 오갔다. 우츠랄 몽골 총리 역시 센터 개소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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