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점유율은 中에,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한국 조선업이 중국에 수주 점유율을 크게 내주면서도 고부가가치 선종으로 버티는 동안, 200조원 규모 대미 투자와 국내 인력난이라는 두 과제가 동시에 발목을 잡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난, 법은 통과됐는데 요금표가 없다
AIDC 특별법이 절차 규제는 풀었지만 전기요금 특례는 빠지면서,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법을 민간 SMR 투자가 대신 메우고 있다.
중국 서열 4위 왕후닝 15일부터 3일간 방북
북 총리 방중 이어…‘중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
3500억 달러, 관세와 맞바꾼 대가
한미 관세협상으로 관세율은 낮췄지만 그 대가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국가가 배분하게 됐다. 국민연금 환헤지 리스크까지 겹친 거래의 실체를 짚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이재명 대통령 지키기 약속 및 국회 보이콧 대결 속 당권 경쟁 본격화
정청래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이재명 대통령 지키기 약속 및 국회 보이콧 대결 속 당권 경쟁 본격화
법사위 소위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본격 심사
법사위 소위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본격 심사
7월 13일 입법 리포트: 존 코니, 대북 제재 완화 반대 및 CHIPS 법안 수정안 발의
7월 13일 입법 리포트: 존 코니, 대북 제재 완화 반대 및 CHIPS 법안 수정안 발의
K-조선, 물량 대신 마진을 택하다
중국이 선박 수주 71%를 가져가는 사이 한국 조선 3사는 영업이익을 세 배로 불렸다. 선별 수주 전략과 한미 관세협상발 마스가 펀드가 만든 K-조선의 두 얼굴을 짚는다.
이재명 정부, 나토 순방 마치고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인허가 속도전
이재명 정부, 나토 순방 마치고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인허가 속도전
민선 9기 출범 박동식 사천시장 만나다
재선에 성공한 박동식 사천시장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과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통신3사, GPU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AI 인프라 시장 선점 나서
통신사 매장. 통신3사가 인공지능(AI) 연산 자원과 운영 서비스를 결합한 기업간거래(B2B)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새로운 돌파구로 삼고 GPU 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AIDC), 토큰 관리 등 기술 분화 전략을 통해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신사들은 전국망과 기업 회선,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조 단위 투자와 중장기 수주 목표를 잇달아 제시하며 체질 개선을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북중, 우호 조약 65주년 맞아 전략적 협력 강화 약속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주석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축전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협력’의 새로운 단계로 격상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태성 북한 총리는 방중 중 시 주석을 면담하고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 수호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북한은 조중 친선을 최우선 전략 사업으로 유지하며 사회주의 국가 간 결속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