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측·박형준 측, 단일화 접촉 인정…해석은 엇갈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측과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측이 지방선거 당시 단일화를 위한 접촉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자리 제안’의 성격을 두고 양측의 해석은 엇갈린다.
박형준 당시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 핵심 참모인 A씨는 지난 5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2~3차례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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