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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첫 산사태 주의보 발령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7. 18. AM 6:20:19· 수정 2026. 7. 18. AM 7:39:22

2026년 7월 18일 오전 5시 45분 서울 은평구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서울 지역에서 산사태 경보 제도가 도입된 후 처음으로 비상에 들어갔다. 산사태 주의보는 비가 많이 올 때 산에서 땅이 무너져 내릴 위험이 높아졌음을 미리 알려주는 예보로,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거나 계곡 등 위험 지역 출입을 삼가야 한다.

관련 상세 소식은 후속 보도를 통해 전해진다. 추가 소식 역시 후속 보도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사태 주의보가 발효된 은평구 인근 산지 주민들은 급경사지 주변 접근을 자제하고 있다. 당국은 강수 추이를 예의 주시하며 피해 발생 시 즉각 구조 투입이 이뤄지도록 비상 인력을 배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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