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경, 중국 생산 절반 차지…개인정보 우려
문제는 없는 걸까요? 이필희 베이징 특파원이 살펴본다.
중국 정부는 지난 6월 스마트 안경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때 반드시 사용자의 승인을 받고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발표했다. 다만 이 규정은 자율 규약에 머물러 있어 안경에 무작위로 찍히는 주변 사람들의 사생활 침해와 초상권 문제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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