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프로파일러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 더 높다"
배상훈 우석대 교수는 제주 장씨 사건에 대해 "49.99대 50.01로 타살을 본다"며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이 더 높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증거가 소실되어 사인이 불명으로 남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인 배상훈 우석대 겸임교수는
가족의 실종 신고가 현직 경찰관에 의해 부적절하게 종결 처리되면서 수색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은 사인을 '목맴사'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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