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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신경전
선거운동 첫날 장동혁, 정청래 지나가자 “소리 지르자” 신경전 2026-05-21 21:18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정청래·장동혁, 선거 앞두고 지역별 맞춤 행보
정청래 ‘판세 출렁’ 전북·충남행…장동혁 “마지막 방어선” 영남행
보궐선거, 민주·국민·무소속 3자 대결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김영빈 변호사, 국민의힘 윤용근 변호사가 출마하며,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김혁종 후보가 무소속으로 나서 3자 대결이 확정되었습니다. 김혁종 후보는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으며, 과거 김태흠 충남지사의 비서실장을 지낸 경력이 있습니다.
김태흠, 정진석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가능성 시사
정진석 출마 의지 확고 “절윤 강요해선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4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정진석 당시 신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단수 공천 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 전 비서실장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향한 충남 지역의 반발 기류가 거세지는 모양새다. '내란 정당' 프레임 공세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
현역 의원, 지방선거 출마 위해 오늘 의원직 사퇴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9명(민주당 8명, 국민의힘 1명)이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5월 30일까지 사퇴해야 해당 지역구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다.
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 완료…현역 교체로 승부수
與 광역단체장 공천 마무리…‘현역 물갈이’로 지선 정면돌파
6·3 지방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6·3 지방선거는 전국 판세를 가늠할 척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현 지사가 '충남 AI 예산 0원' 논쟁 등 주요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