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선거
국회의원 재선거 사전투표 첫날 12.07% 투표율 기록
6·3 재보궐 첫날 사전투표율 12.07% 2026-05-29 19:52
모스 탄 교수, 황교안·전광훈 연이어 만나
6·3 지방선거 직전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한 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잇달아 만났다. 미국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탄 교수는 '중국이 한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릴 적 소년원에 들어갔다'는 등의 음모론으로 논란을 빚어왔다. 29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 탄 교수에게 이날 오후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요구했으나 탄 교수 측은 경찰에 수사관 기피서와 함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후보 비판
“윤석열 아류” “거짓말 밥 먹듯”…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때리기
황교안, 단일화 제안에 "정치쇼 중단하라" 맹비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의 선거 단일화 제안을 '명분 쌓기용 정치쇼'라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황 후보는 유 후보의 제안이 진정성 없이 유권자를 현혹하려는 언론 플레이라고 지적하며, 공정한 협의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평택을 후보들, 선거 연대 의견 엇갈려
평택을 ‘단일화’ 질문에…김용남·김재연 ‘X’, 조국·유의동·황교안 ‘O’ 2026-05-22 20:38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정청래, 평택을 단일화 논의에 "민심 따를 것"
정청래 “평택을, 민심이 원하는 대로 가는 수밖에”…단일화 여지 수정 2026-05-19 11:09
추미애·우상호 등 민주당 인사 총집결…이광재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하남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하남시에서 열려 추미애, 우상호 경기/강원지사 후보 등이 지지를 호소했다. 이광재 후보는 하남시 그린벨트 해소, 국공유지 활용 도시 개발,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행정복합타운 조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평택을 5인 선거, 조국·김재연 대표 등 격돌
5파전 양상 재선거 르포…당 대표만 3명, 떨어지면 치명상 5월 4일 방문한 경기 평택을 지역구. 안중오거리에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등의 선거사무실이 몰려 있다. 정용인 기자 뭔가 비현실적인 느낌이었다. 경기도 평택 서동대로를 운전하고 있었다. 2km 남짓 전방, 파란 하늘 밑 갑자기 저 멀리 눈에 들어오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상반신이 담긴 대형 현수막. 조금 더 가니 왼편 건물에 걸려 있는 김재연 진보당 대표의 웃는 얼굴 플래카드가 나타났다.
정진석, 총선 불출마 선언에 장동혁 “마음이 아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 철회에 대해 '큰 결단'이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당 지도부는 9일 천안에서 열리는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평택을 재선거 김용남, 가상 대결서 28.8% 지지율로 선두
김용남 전 의원.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가상 다자대결에서 김용남 전 새누리당 의원과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5월 1~2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경기 평택을 선거구 거주 성인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8.8%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김용남 전 의원을 골랐다.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6월 3일, 14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와 함께 이광재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 연수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현역 의원들, 광역단체장 출마 위해 의원직 사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된 현역 의원들이 오늘 의원직을 일괄 사퇴합니다.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전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