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구미 AI 전환, 섬유 공장으로 확대된다
구미시는 산업통상부 2026년 AI 팩토리 선도프로젝트에서 섬유를 포함한 3개 과제에 선정됐으며, 국비 220억 원을 포함해 총 346억 원이 투입된다. 반도체는 KEC 등이 참여해 2028년까지 67억 원, 광학모듈은 LG이노텍 등이 참여해 2029년까지 159억 원, 섬유는 아이씨엔아이티가 주관해 2029년까지 120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제조혁신 사업 지속 추진으로 지역기업의 AI·로봇 기술 도입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HBM에 TSMC 칩이 들어간다…엔비디아가 정한 새 규칙
엔비디아가 맞춤형 HBM 'NVHBM' 베이스다이에 TSMC 3나노를 지정했고 삼성전자는 이를 수용했다. 메모리 패권이 양산 능력에서 규격 주도권으로 옮겨 가는 국면이다.
김민석 "추미애에 공식 사과 이미 요청했다"
김민석 “추미애, 국민 마음 풀릴 때까지 노력해야…이미 공식사과 요청”
국민의힘 "추미애 도민 혈세 빨아먹는 재정 빨대"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장동혁 "조희대 탄핵은 진짜 내란…직무 정지가 목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의회의 쿠데타"라고 비난하고, 그 목적이 대법원장 직무정지와 내년 2월 법관 인사 저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예산 삭감과 고가 관사 입주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측근 변호사들의 요직 임명으로 '이재명 방탄 로펌' 정부를 만들었다고 공격하며 두 사람의 사퇴를 촉구했다. 아울러 서울 아파트값 88주 연속 폭등과 청년 취업자 47개월 연속 감소 등을 들어 정부의 경제 운영을 비판했다.
실적 6분기 연속 최대 TSMC, 인텔의 마지막 카드까지 노린다
TSMC가 6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뒤 인텔의 선진 패키징 사업 진출을 공개 견제했다. 인텔 주가는 6% 안팎 급락했고, 패키징 전쟁의 바깥에 선 삼성전자의 산수를 짚는다.
600% 폭증의 정체…중국 D램 4위 CXMT, 숫자가 가리키는 곳
중국 CXMT의 3분기 매출 600% 폭증은 낮은 기저와 범용 DDR5 가격 급등이 만든 숫자다. 다만 점유율 4%→10%, 13조원 IPO 조달이 보여주듯 재투자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점이 한국 반도체의 실질 변수다.
AI 붐의 진짜 승자는 반도체가 아니라 변압기였다
AI 데이터센터 붐에 한국산 대형 변압기 수출이 2년 새 73% 급증했고, 미국 비중은 69.4%까지 올랐다. 축복처럼 보이는 집중이 품은 리스크를 관세청·EIA 데이터로 짚는다.
구비광 없는 화웨이는 없다
중국 광학 부품 기업 구비광은 화웨이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카메라 모듈 공급 핵심 협력사로, 자동차 전장 사업을 주행 영역, 차체 전자, 스마트 콕핏 세 부문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전체 매출은 78억4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9% 감소했으나, 신규 분야 매출은 13억8700만 위안으로 25.52% 증가하며 매출 비중도 17.68%로 커졌다. 이는 스마트폰 의존도를 낮추는 다변화 전략이 실적으로 나타난 결과다.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에 준 계란 수입 선물" 주장에 외교부 "사실 아니다" 반박
한동훈 “브라질 계란 수입, 이 대통령이 룰라에 준 선물”…외교부 “사실 아냐”
니어프로토콜 1년 126% 오르 가상자산 1위
2026.10.16 기준 가상자산 1년 수익률 TOP
역대 최대 흑자 500억 달러, 발목은 두바이유가 쥐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그러나 두바이유 113.7달러에 에너지 수입 38% 급증, 흑자의 지속성을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