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400선 처음 넘어서…삼성전자·하이닉스 상승세
한국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코스피 지수가 27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8400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25% 오른 8228.70으로 장을 마감해, 종가 기준으로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307,000원에, SK하이닉스 주가는 2,24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 투자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4,039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 투자자는 1,899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39포인트(3.36%) 내린 1,133.13으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내린 1501.2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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