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
코스피 8400선 처음 넘어서…삼성전자·하이닉스 상승세
8400피 뚫은 코스피…삼전·하이닉스 쏠림에 '불기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2.68%) 오른 307,000원에, SK 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1,000원(9.31%) 오른 2,243,0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6900선 돌파, 7000선 눈앞
4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338.12포인트(5.12%) 상승한 6,936.99에 거래를 마치며 ‘7,000피’ 돌파를 코앞에 뒀다. 국내 증시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코스피가 사상 처음 6,900선을 돌파했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8.12포인트(5.12%) 치솟은 6,936.99에 장을 마감하며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다시 경신했다. 지수는 전인미답의 7,000선에 불과 63포인트만 남겨둬 추가 상승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183억원, 1조9,352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개인은 4조7,904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는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최근 원·달러 환율 안정과 5일(어린이날) 국내증시 휴장을 앞둔 수급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닥 26년 만에 1200선 돌파, 외국인 매수세 견인
코스닥이 26년 만에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섰다. 중동 긴장 재고조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으로 코스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외국인 자금이 코스닥으로 몰리며 제약·바이오주 중심의 강한 순환매가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1%(29.53포인트(p)) 오른 1203.8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이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선 것은 닷컴버블 당시인 2000년 8월 4일(1238.80) 이후 약 26년 만이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급등에 코스피 6000선 돌파
14일 코스피지수는 장중 6000선을 넘어섰으나 종가에는 지키지 못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급등하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미·이란 간 후속 협상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고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코스피 상승의 동력이 되었습니다. 코스닥지수 역시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이란 협상 시한 임박에 상승폭 줄여 마감
미국-이란 간 협상 가능성과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 속에서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는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하락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들의 실적 발표와 변동성이 있었으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다.
코스피 4% 급락, 5050선 이탈
31일 코스피는 중동발 충격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4% 급락하며 5,050선을 이탈했고, 코스닥지수도 4.94%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이 9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중동 불안이 고조되며 뉴욕증시 및 유가(WTI 102.88달러)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720선 강세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과 대외 긴장 완화로 코스피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5720선에서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도 제약·바이오 종목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다.
코스피 5%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환율 1500원선 돌파
23일 코스피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5440선까지 밀렸고, 원/달러 환율은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200 선물 급락으로 시장 급변동을 막는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대규모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5,640선 마감 삼성전자 2%↑
17일 코스피는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5,640선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소식에 2% 넘게 올랐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삼성전자 AI 칩 제조를 언급했고, 현대차·기아도 엔비디아와 로보택시 협력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