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 장관과 '주적' 놓고 입장차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6일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대한민국 정부 장관, 2024~2026년 재임)과 오찬을 함께하며 '주적' 표현 등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확인했다.
한 의원은 회동 후 주적 개념, 북한 호칭,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에 대한 서로의 이견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측은 한 의원이 후반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배정된 것을 계기로 이번 오찬 회동을 먼저 제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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