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여야 안보관 차이 드러내
현충일을 맞아 여야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으나, 안보 상황에 대한 진단과 해법을 두고 이견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도발이 심화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현 정부의 안보 정책이 국민적 불안을 키운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재명 정권의 안보 해이와 무책임한 안보 불감증을 철저히 감시하고 단호히 배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튼튼한 국방력과 원칙 있는 대북 안보관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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