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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192건
- 소상공인 지원금 부정 수급 막는다…AI 심사 강화
정부가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동일 IP나 유사 사업계획서를 탐지하고, 평가위원 무작위 추첨 등으로 소상공인 지원금 부정 수급을 차단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와 함께 브로커 개입 방지를 위한 심사 체계 개선 및 법제화 방안을 논의했다.
- 평화의 소녀상, 6년 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왔다
소녀상 제작자 김서경·김운성 작가는 소녀상이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기억을 기록하는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6월부터 훼손 우려로 소녀상에 바리케이드가 설치되었으나, 최근 관련 단체 대표 구속으로 현장이 평온을 되찾았다. 지난 1일 수요시위에서는 바리케이드가 일시 철거되기도 했다.
-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서 발언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무관한 2년 전 영상을 공유한 것을 가짜뉴스라며 외교 리스크를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가짜뉴스 대신 민생 챙기기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 이준석, 양당 추경 합의 돈잔치 비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합의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양당의 '돈잔치'이자 '야합'이라며 비판했다. 그는 삭감 대상 사업들이 유지되거나 증액되고 민생과 무관한 쿠폰 예산이 늘어난 점을 지적하며, 이는 국가 위기 극복이 아닌 선거용 예산 낭비라고 주장했다.
- 지방선거 앞두고 '네거티브 전략'에 치우친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곰팡이 백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전국에 설치하고 국정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백신 이물질이 제조 단계가 아닌 접종 과정의 사후 오염으로 발생했으며 해당 백신은 즉시 폐기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석유 운송 중단
미국의 휴전 협상은 호르무즈 해협 항로 재개를 조건으로 했으나, 이란의 운송 중단으로 이행 여부가 불확실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Kpler 분석가 마티 스미스는 해협이 사실상 폐쇄되어 수많은 선박과 선원이 발이 묶였다고 밝혔다.
-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5월 출시 앞두고 운용사 선정
금융위는 10일 발표한 국민참여형 펀드 방안을 통해 반도체, AI 등 12개 첨단 산업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결성액의 60% 이상을 주목적 투자에 사용하며, 30% 이상은 비상장기업 등에 신규 자금으로 공급된다. 금융위는 판매 목표액의 20% 이상을 서민 우선 배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 하나손해보험, 발달장애인과 농산물 수확 봉사활동
하나손해보험 임직원 25명은 지난 9일 경기도 여주 푸르메소셜팜에서 발달장애인 농부들과 함께 방울토마토 수확·선별·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배성완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이들의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여야, 26조 추경안 합의
여야는 26조 2천억 원 규모 추경안에 대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예산은 유지하고 K-패스, 나프타 수급 안정, 농림·어업인 유가 연동 보조금 사업 예산을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총액을 유지하면서 일부 핵심 사업의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