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국정원 6명 입건 12·3 계엄 수사 착수
내란 특검 국정원 6명 입건 12·3 계엄 수사 착수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26일 출석 요구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 외국 대상 계엄 정당화 시도 의혹 수사와 관련하여 5월 26일 또는 29일 출석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3차 소환에도 불응할 경우 강제 구인 절차에 착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5월 18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교육위, 27개 법안 개정 과제 안고 입법 활동
5월 18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교육위, 27개 법안 개정 과제 안고 입법 활동
5·18기념재단,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반대 촉구
5·18기념재단과 공법3단체는 19일 공동 성명을 내고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에 대한 반대표를 촉구했다. 단체는 성명에서 "불법 계엄을 용인하고 탄핵에 반대한 명백한 내란 동조자 박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한 것은 한 정당의 선택일 뿐, 결코 대한민국 국회 전체의 선택이 될 수 없으면 되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 손으로 뽑힌 제22대 국회의원 전원은 진영을 막론하고 불법 계엄에 맞서 헌정 중단을 막아낸 위대한 국민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며 "국회부의장 선출 표결에서 국민을 대표하는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엄중한 책임과 사명을 다해 박 후보에게 반대표를 던지라"고 촉구했다.
정청래, '친명' 강조 속 지지층 갈등 부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해 "부·울·경은 해볼 만하다. 그런데 어렵다"고 19일 말했다. 정 위원장은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에서 나와서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과거 보좌관 폭행 의혹과 관련해 "개인 당사자도 사과를 했지만, 당 대표로서도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수사 의뢰… 친명-친청 지지층 갈등 번져'라는 제목의 기사를 언급하며 "분명히 말한다.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이다. 친청은 없다"고 밝혔다.
22대 국회, 역대 최저 입법 가결률 7.5%
22대 국회, 역대 최저 입법 가결률 7.5%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진실 규명 착수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회 진실 규명 착수
박대출 의원, 사전투표 폐지 등 선거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사전투표제를 폐지하고 본투표일을 이틀로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사전투표를 없애는 대신 본투표일을 이틀로 확대하고 부재자투표제를 재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재명-트럼프, 453조원 이란 재건기금 조성 방안 논의
‘453조원 재건기금’ 논의한 이재명-트럼프…정부 “미-이란 협상 주시”
한국, 중국에 '북핵 묵인' 의혹 확산 우려 전달
한국 정부는 중국 내 '북핵 묵인설'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최근 한중 국장급 협의 등에서 한국 정부는 이러한 의혹이 한반도 평화·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달했습니다. 중국 측은 일관되게 한반도 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중국이 북핵을 묵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