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北 주장 사실무근"…핵추진잠, 핵무기 아니라 방어용 조치2026. 8. 13.
- 8월 13일 입법 리포트: 주광덕 의원 고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등 대학 교육 정책 쟁점 부상2026. 8. 13.
-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장관 입장 변경 주장2026. 8. 14.
- 미 CSIS 차 석좌 "김정은,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가능성"2026. 8. 14.
- 형사소송법 개정 확정에 10월 시행 앞두고 134개 후속 법안 정비 급행2026. 8. 13.
- 이재명 대통령 7대 첨단기술 육성 의지 세제 개편으로 재원 확보2026. 8. 13.
- 이재명 대통령 "가업상속 개편 반발? 부당감면 축소는 조세 정상화"2026. 8. 13.
- 이진숙, 5·18 새롭게 해석하겠다…국회서 ‘논란’ 학술 포럼 열어2026. 8. 13.
- 장동혁, 선거 소청 기각에 “선관위 아전인수…소송 갈 수밖에"2026. 8. 13.
- 부동산 정책, 국민 56% '잘못하고 있다' 평가2026. 8. 13.
- 고용부, 노란봉투법 쟁의행위 범위 두고 시행령 제정 검토2026. 8. 12.
- 법안 1만5천 건, 통과는 6%뿐인 22대 국회2026. 8. 12.
민주당, 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 추진
민주 “내년 상반기 개헌 국민투표”…국힘 “이 대통령 ‘연임 없다’ 못 믿어”
트럼프, 이란에 '전멸·고사·타결' 3대 선택지 제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전쟁, 제재, 협상의 세 가지 선택지를 제시하며 군사 조치 가능성도 언급했다. 미 국무부는 확전 가능성을 이유로 중동 9개국 체류 자국민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고, 이란군도 미군 기지 보복을 경고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7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48달러를 돌파하며 공화당 내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스스로 특검 공소취소권 삭제를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스스로 특검 공소취소권 삭제를 요청했다
821조 슈퍼예산, 진짜 위험은 '국회가 못 보는 38%'
2027년 예산안 820.9조원의 쟁점은 규모가 아니라 국회 심사 밖 기금 38%다. 미래대응기금 절반이 기존 사업 이관이라는 분석과 여당 반론을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