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사칭 전화 사기, 계약금 노린 수법 기승2026. 6. 28.
- 온라인 도박에 빠진 10대들, 친구 권유가 위험한 시작2026. 6. 28.
- 7세 아동 사망 사건 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2026. 6. 28.
- 근로복지공단, 83곳 병원에서 난청 산재보상 신속 처리2026. 6. 28.
- 80대 남편, 아내 살해 혐의 재판서 부인2026. 6. 28.
- 대구 서구,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복지 안내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2026. 6. 28.
- 광화문 미술관서 70대 남성 흉기 휘둘러… 경찰, 구속영장 신청2026. 6. 27.
- 교도소 수감자 폭행 20대, 400만원 벌금형 받아2026. 6. 27.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