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
경남대, 제조 AI 전환 위한 피지컬AX 센터 개소
경남대학교가 메가존과 손잡고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끄는 피지컬AX 연구협력센터를 개소했다. 경남대는 28일 한마미래관에서 메가존과 ‘경남피지컬AX연구협력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제조설비·공정·데이터를 AI와 연결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피지컬AX 기술을 연구하고 실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남대는 메가존의 AI·클라우드 기술과 대학의 제조DX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제조기업 지원과 현장형 AI 교육, 전문인재 양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기가 부족해 AI를 못 짓는 나라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2.1%에 그치면서,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이 기술이 아닌 미확정 행정규제에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LS일렉·GS글로벌·태광, 북미 공략·공장 증설 등 공격적 투자
태광산업은 1500억원을 투자해 특수 섬유 '모다크릴' 생산라인을 �설하고, GS글로벌은 미국 휴스턴에 지사를 개소해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K조선 호황의 역설, 배는 쌓이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숙련 인력은 외국인 비중 25%로 채워진 한국 조선업의 현주소를 데이터로 짚는다.
공장 문 좁히고 논밭 문 넓힌 외국인력 쿼터
제조·건설업 외국인력 쿼터는 절반으로 줄었는데 농촌 계절근로자는 역대 최대. 같은 '인력난' 뒤에 숨은 엇갈린 정부 결정을 데이터로 짚었다.
MZ 조폭 동대문파 대거 검거…‘이정재’ 뿌리 조폭 단속
화면의 이 사람, 동대문 일대에서 세력을 키운 조폭 두목이자, 이승만 정권 시절 대표적인 정치깡패였던 이정재입니다. 이정재를 뿌리로 내세운 이른바 MZ조폭 동대문파가 대거 붙잡혔습니다.
이 정부, AI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확대···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응급환자의 적정 이송병원을 찾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의료 취약지역 필수진료과목 의원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다.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을 AI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도 구축해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AI는 오는데 전기는 안 온다, 데이터센터 병목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계통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국가 전력망 병목에 막혀 있다는 분석.
포스코, AI 기술로 생산·안전 혁신 박차
포스코 포항제철소, ‘바이브코딩’으로 스마트 혁신… AI가 품질·물류·안전 책임진다
한-몽 총리, 희소금속 협력 강화 기대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다롄에서 냠오소르 우츠랄 몽골 총리와 만나 희소금속 분야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작년 개소한 한-몽골 희소금속협력센터의 역할을 기대하며 핵심 광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이달 종료…7월부터 세율 5%로 오른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를 앞둔 23일 오전 서울의 한 자동차 대리점에 개소세 인하 혜택 현수막이 놓여 있다. 정부가 이달 말 종료되는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조치를 추가 연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추가 연장이 없다면 오는 7월 1일을 기점으로 자동차 개별소비세 세율이 기존 3.5%에서 5%로 전격 환원된다. 이는 지난 5년여간 내수 진작을 이끌었던 세제 지원 조치가 막을 내림을 의미한다.
민간인통제선 2km 북상 및 대규모 제한구역 해제 추진
민통선 평균 2㎞ 끌어올린다…‘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