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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AI로 집 안 건강 관리 비전 제시

세라점이 지난 9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AI 웰니스 홈'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라점은 파트너사들과 AI 기반 헬스케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기업들과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강화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권은 4월 7일 서울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회사별 적합 직무 발굴 컨설팅을 지원하며, 금융감독원은 5월 보험업계로 간담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광역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연설회에는 김상욱, 이선호, 안재현 후보가 참석해 토론을 벌였으며, 소병훈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과 함께 기념 촬영 후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용인시, 향후 5년 이끌 ‘청년정책 기본계획’ 심의

용인시가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의 향후 5년간 지역 청년 정책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주요 정책으로는 '청년 취·창업센터', '용인형 청년 월세', '청년자립 지원센터' 등이 포함되며, 올해 71개 사업에 360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대전여성기업인협회, 과학 분야 리더십 강화 선언

대전여성기업인협회(회장 김도경)가 과학 분야 여성 리더십 강화를 선언하며 출범했습니다. 4월 13일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등 주요 인사와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협회는 여성 기업인 네트워크 강화, 차세대 여성 경제인 육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정치권, '이원적 당 지도체제' 필요성 공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포함한 정치인과 학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한국 경제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정치 개혁 인식 설문 결과, 대다수 응답자는 당 대표와 원내대표 권한 분담 등 이원적 지도체제 도입과 공천 과정의 투명성 확보 필요성에 공감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수 후보 관련 의혹 제기

충남 김기서 의원과 부여 김기일 의원이 김민수 후보 관련 의혹을 제기했으나, 실제로는 제보자 A씨의 건물 매각 요구가 선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 의원은 A씨의 건물 매각을 돕겠다며 의혹 제기 기자회견을 강행했고, 결국 양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곽재식 과학자, 시민 130명과 기후 강연 펼쳐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원주교육문화관에서 곽재식 과학자를 초청해 기후위기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곽재식 과학자는 강연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오해를 풀었으며, 13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정부, 중동발 환율 변동성 확대에 시장 안정 나선다

문지성 국제경제관리관은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 확대 상황을 점검하며, 대외 불확실성 지속 시 과도한 원화 변동성에 시장 안정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외환시장 불안을 자극하는 허위정보에 대한 대응도 강화할 방침이다.

AI 프로젝트 52개에 GPU 3000장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 부처 사업과 연계해 GPU 자원을 공급하여 국가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정과제를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산림청, 구상나무 복원 전략 현장 논의

산림청은 전북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보전 성과를 확인하고 고산 침엽수종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 DNA 이력관리 기술 적용 등으로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생존율 96%를 달성했으며, 산림청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리산, 한라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TRI 창립 50주년...50년간 494조 원 경제 기여

ETRI는 전전자교환기(TDX) 개발 4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50년간 494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향후 ETRI는 6G, AI 기반 차세대 인프라 구축 등 '확장'과 '융합'을 통해 국가 기술 패권을 선도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