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강남경찰서 수사팀, 양정원 사건 관련 의혹 후 전원 교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금품을 받고 덮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던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서울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은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전입해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각각 맡게 됐다. 강남서 수사 1·2과는 양씨가 2024년 한 프랜차이즈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여러 차례 고소당한 사건을 담당해왔다.
6·3 지방선거 경기남부 주요 선거 구도 확정
경기남부 시장 후보들과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진표 나왔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 남부 5개 시와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주요 대진표가 완성됐다. 우리동네 사람들 이야기 주연록 리포터와 함께 출마 현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네, 이번 선거는 현직 시장들의 ‘성과와 연속성’에 맞선 도전자들의 ‘변화 요구’, 그리고 평택을 보궐선거의 다자 경쟁이 맞물리며 경기 남부 전역이 하나의 정치 무대로 떠올랐다.
경찰, 이재명 관련 허위 고발한 박철민 '거짓 고발 혐의' 수사
대선을 앞두고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허위 고발 여부를 가리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미 법원에서 허위로 판단된 사안을 토대로 한 고발이 무고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번 수사는 정치 공방 속에서 확산된 의혹이 사법 판단을 거쳐 다시 형사 책임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보여주며, 허위정보 유포에 대한 책임 범위 논쟁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현금 전달 의혹’ 근거로 제시된 사진이다.
전자발찌 신청 3월 52건 증가…총 68건 기록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발생 이후, 스토킹 피신고인 대상 전자발찌 부착 신청 건수가 3월에 52건 늘어 총 68건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고위험 사건에 구속을 최우선으로 하고, 구속이 어려울 경우 전자발찌 부착 신청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40대 승객, 통제불능 버스 멈춰 세워 추가 피해 막아
지난 3월 18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바퀴 이탈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가 사망했으나, 승객 문도균(42)씨가 즉시 운전석으로 달려가 버스를 멈춰 7명의 승객을 추가 피해 없이 구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문씨의 용감한 행동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보이스루, AI 협업으로 200억 매출 달성
콘텐츠 기업 보이스루는 AI 협업 전략으로 지난해 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30% 성장했습니다. 이상헌 대표는 번역 단가 하락 위기 속에서 AI와의 협업이 생존을 위한 필수이며, AI 에이전트 전략으로 AI 번역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씨, 상해 혐의로 출국금지…노동법 위반 의혹 확산
B씨는 작업 중이던 A씨에게 에어건으로 고압 공기를 분사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입건되었습니다. A씨 측은 미지급된 임금 및 퇴직금과 사고 은폐, 치료 방해 의혹을 제기했으며, 고용노동부가 임금 체불 등 노동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경찰,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전담팀 16명으로 확대
경찰청은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해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일원화한다. 최근 외화 강제 처분 관련 가짜 뉴스가 확산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를 반박하고 유포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