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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전자발찌 신청 3월 52건 증가…총 68건 기록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발생 이후, 스토킹 피신고인 대상 전자발찌 부착 신청 건수가 3월에 52건 늘어 총 68건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고위험 사건에 구속을 최우선으로 하고, 구속이 어려울 경우 전자발찌 부착 신청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40대 승객, 통제불능 버스 멈춰 세워 추가 피해 막아

지난 3월 18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바퀴 이탈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가 사망했으나, 승객 문도균(42)씨가 즉시 운전석으로 달려가 버스를 멈춰 7명의 승객을 추가 피해 없이 구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문씨의 용감한 행동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보이스루, AI 협업으로 200억 매출 달성

콘텐츠 기업 보이스루는 AI 협업 전략으로 지난해 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30% 성장했습니다. 이상헌 대표는 번역 단가 하락 위기 속에서 AI와의 협업이 생존을 위한 필수이며, AI 에이전트 전략으로 AI 번역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씨, 상해 혐의로 출국금지…노동법 위반 의혹 확산

B씨는 작업 중이던 A씨에게 에어건으로 고압 공기를 분사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입건되었습니다. A씨 측은 미지급된 임금 및 퇴직금과 사고 은폐, 치료 방해 의혹을 제기했으며, 고용노동부가 임금 체불 등 노동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경찰,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전담팀 16명으로 확대

경찰청은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해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일원화한다. 최근 외화 강제 처분 관련 가짜 뉴스가 확산되자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를 반박하고 유포자를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