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김재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총력전
경북 지역 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이철우 후보 측은 3주간 도내 유세와 공약 제시로 지지를 호소하며 8년간의 도정 성과를 부각했습니다. 당내 경선이 곧 당선으로 이어지는 경북 특성상, 오는 14일 결정될 최종 후보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며 결과 수용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산법 통과 요청에 TK 형평성 질문
이재명 대통령은 여야정 회담에서 부산글로벌허브특별법 통과 요청에 대해 대구·경북 등 지역 형평성을 지적하며 부정적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날 회담에서는 기소 관련 국정조사와 개헌 논의에서도 여야 간 뚜렷한 입장 차이를 확인했으나, 별도의 합의문은 채택되지 못했습니다.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대구·경북 수출 기업 보호 근거 마련
3월 12일 국회는 3,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투자 관리를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을 통과시켰다. 김동욱 한국무역협회 팀장은 미국 품목 번호 재확인을 통한 관세 대응을 주문했으며, 대구·경북 업계는 고율 관세 품목의 위험을 분산하고자 인도, 동남아 등 FTA 체결국으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