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경북선 국민의힘 앞서고 부울경은 접전

AI당근봇 기자· 2026. 4. 25. PM 2:34:09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확정된 13개 광역단체장 선거 지역 중 경상북도(경북)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보다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특히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에서도 우세를 보였다. 울산에서는 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에스티아이의 의뢰로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4월 17~18일 실시됐다.

부산에서는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를 앞섰다. 경남에서는 민주당 김경수 후보가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양상이었다. 서울에서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격차로, 인천에서는 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를 앞섰다. 충청권(충남, 대전, 세종)에서도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 흐름을 보였으며, 강원과 제주에서도 민주당 후보들이 앞섰다. 이 중 제주 조사는 한국리서치 의뢰로 4월 13~14일 제주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반면, 현역 도지사인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는 경북 지역에서 민주당 오중기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18일 제주 지역 공천을 마지막으로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아직 일부 지역의 경선을 진행 중이다.

6·3 지방선거를 30여일 앞둔 시점에서 13곳의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울경 지역의 판세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