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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재선거 소청' 의결 두고 장동혁 독단 논란

“장동혁의 독단”…국힘 지도부 ‘재선거 소청’ 의결에 내부 반발 수정 2026-06-15 22:10

대구시-코레일, 노숙인 위한 일자리 사업 협력

▲대구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KORAIL)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제공사업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코레일 대구역,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6월 12일(금) 오전 10시 대구역 역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대구역) 및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중증환자 병원 이송 어려움, 특수구급차 부족 문제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내용. 경기도 내 중증환자 이송 체계의 공백 문제가 제기되면서 응급의료 이송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상급종합병원 병상이 확보됐음에도 특수구급차 수급 문제로 환자 이송이 지연됐다는 민원이 제기되면서다. 11일 국가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안산지역 한 준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가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전원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특수구급차 부족으로 이송 일정이 늦어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북, 14개 단체장 선거 민주당 휩쓸어…지방선거 압승

제9회 지방선거 결과 전북지역에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독점 구도가 확연하게 드러났다. 특히 전북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과 광역의회를 사실상 독식했다. 전북지사 선거가 역대 가장 치열한 접전으로 치러졌지만 결과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데 이어 14개 시장·군수 선거구를 모두 석권하며 지역 정치 지배력은 더욱 일당 중심 체제로 공고해졌다. 전북 전 단체장 민주당 '석권'...도의회 무투표 당선 65.8%

대구에서 펼쳐진 물류 로봇 기술 경연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일부터 5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29개 팀, 361명이 참가해 물류 자동화와 로봇 기술을 겨루는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로봇 팔을 이용해 블록을 인식하고 분류·이송하는 과제와 자율주행 로봇으로 지정된 목적지까지 이송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충청 민심, 4년 만에 대전환

4년 전과 정반대 충청 민심…‘중원’ 색깔 통째로 바꿨다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급하며 4자 평화 대화 제안

정동영, 국제 행사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언급…평화체제 4자 대화 제안

이재명 정부 1년 6·3 지방선거 승리에도 레임덕 우려

이재명 정부 1년 6·3 지방선거 승리에도 레임덕 우려

전남·광주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당선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선거에서 압도적 우위를 지킨 가운데 진보당, 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들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를 종합하면 광역단체장을 제외한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당선인은 모두 438명으로 집계됐다. 정당별 당선인은 민주당 355명, 무소속 31명, 진보당 27명, 조국혁신당 20명, 정의당 4명, 국민의힘 1명 순이다.

서울시장 개표율 95% 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에 근소하게 앞서

오세훈 48.8%로 역전, 정원오 48.5%… 서울 개표율 95%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첫 여성 광역단체장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되며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되었다. 추 후보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12.88%포인트 차이로 제쳤으며, 향후 경기도의 정책 방향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국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11.0%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11%..광주 7.3% 가장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