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전 인천시장,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경찰 압수수색
인천경찰청(인천광역시 치안행정 및 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경찰청)이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유정복 전 인천시장의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과 관련해 관련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유 전 시장 부부가 보유 가상자산 2만1천개를 해외 거래소로 옮긴 뒤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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