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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늘어난 일자리는 전부 60대 것… 청년은 46개월째 밀려났다

8월 전체 취업자가 18.4만 명 늘었지만 증가분 전부를 60세 이상이 가져갔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고용률은 28개월째 하락 중이다.

취업자 18만 늘었는데 20대만 19만 줄었다

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 고용률 역대 최고라는 표 뒤에서 20대 취업자는 외환위기 이후 최대폭인 19만3000명 줄었다. 늘어난 것은 보건·복지 등 재정 일자리였다.

미니멀리스트와 프루그리스트의 차이를 파헤쳤다

# 미니멀리스트 vs 프루그리스트 생활 방식 완벽 비교 ## 1. 개요 및 배경 ### 미니멀리즘 (Minimalism)

820조 예산의 두 얼굴…채무비율을 끌어내린 건 정부가 아니라 반도체다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증가율 12.8%는 역대 최대다. 국가채무는 첫 1500조 돌파인데 채무비율은 개선되는 역설의 정체는 지출 통제가 아닌 반도체 발 세수 폭증이다.

20대 취업자 19만 명 감소 외환위기 후 최대

올해 20대 취업자는 19만 3천 명 감소해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14만 2천 명)보다도 큰 폭으로 줄었고, 감소세는 3년 연속 지속되고 있다. 20대 고용률은 59.1%로 전년보다 1.3%포인트 하락해 2021년 이후 5년 만에 60% 아래로 떨어졌으며, 인구 감소율(3.5%)보다 취업자 감소율(5.6%)이 더 컸다. 특히 20~24세 취업자는 11만 4천 명 감소하고 고용률이 41.3%로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세금 194조 더 걷었는데 나랏빚은 106조 늘었다

2027년 예산안은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GDP 대비 0.1%로 줄이면서도 국가채무는 사상 처음 1500조원을 넘긴다. 반도체 세수라는 전제와 국회 통제 밖 104조원 여유자금을 짚는다.

지출 93조 늘었는데 적자는 줄어든 신기한 예산…비밀은 조세부담률 3%p에 있다

2027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9조 원으로 사상 최대인데 적자와 국가채무비율은 오히려 개선된다. 비밀은 반도체 호황 세수로 조세부담률을 3.7%포인트 끌어올린 데 있다.

원·달러 환율, 1,400원대로 급락…주요국 통화 중 가장 큰 폭의 상승

원·달러 환율이 한 달 새 급락해 1,400원대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엔화 약세 저지를 위해 시장에 개입하는 등 원화 강세 재료가 한꺼번에 겹치며 1,300원대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국가채무 1414조 시대, 청구서는 누구 몫인가

2026년 국가채무가 1414조원, GDP 대비 51.6%로 늘어난다. 의무지출 급증과 반복된 세수 결손이 재정의 운신폭을 좁히고 있다.

미 국채 금리 급등, 10년물 1년여 만에 최고치

23일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미 국채금리가 4.71%를 기록해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으며, 30년물 또한 약 4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예멘 후티 반군의 유조선 공격으로 유가 급등과 물가 우려가 커진 영향입니다. 또한 피치는 미국의 국채 부채 부담이 동등 등급 국가 대비 높은 수준임을 경고했습니다.

7월 19일 증시 리포트: AI 반도체주 전반 약세, 마이크론·AMD·알파벳 등 빅테크 동반 하락

2026-07-17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AI 버블 터지면, 한국은 얼마나 젖는가

오픈AI·엔비디아의 순환투자 구조와 BIS의 버블 경고가 국민연금 해외투자,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HBM 공급망과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수치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