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지난달 팔린 국산차 10대 중 5대는 기아…1위는 쏘렌토
8월 국내에서 팔린 국산차는 79,601대로 1년 전보다 28.3% 급감했다. 현대차 10년 만의 전면 파업 여파로 기아가 점유율 51.5%로 압도했다.
현대차·기아 닳은 배터리를 ESS로 다시 쓴다
현대차와 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사용후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한 200kWh 규모 ESS 'UBESS' 실증사업을 시작한다. UBESS는 저렴한 시간대에 저장한 전력을 전기차 급속충전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참여사들은 안전성과 배터리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정부도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관련 법률을 제정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서고 있다.
7월 제일 많이 팔린 차, 테슬라 모델Y였다…그랜저와 173대 차이
2026년 7월 국산·수입 합산 판매 1위는 테슬라 모델Y(8,705대)였다. 2위 그랜저와 격차는 불과 173대. 누적 1위 쏘렌토는 5위로 밀렸다.
기아, 국내서 현대차 처음 앞질렀다…7월 판매 순위 역전
7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에서 기아가 54,604대로 1위, 현대차는 48,113대로 2위에 그쳤다. 완성차 5개사 국내 판매 순위를 데이터로 정리했다.
쏘렌토 3년째 1위, 그런데 2위는 테슬라 모델Y였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승용차 판매 톱10, 국산차 텃밭에 테슬라가 파고들었다
국산차 4.8% 줄 때 테슬라 모델Y는 전체 2위…쏘렌토 3년째 1위
2026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판매 1~5위를 보면 국산차 부진과 수입 전기차 약진이 동시에 보인다.
아버지 굶겨 숨지게 하고 시신 냉장고에 넣은 아들, 징역 9년 확정
대법원은 치매 아버지를 장기간 폭행 및 방임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냉장고에 넣은 20대 아들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과 항소심은 피해자가 스스로 생존할 수 없는 상태임을 알면서도 식량을 끊은 점 등을 살인의 고의로 인정하였으며, 이후 상고 포기로 형이 확정되었다.
기아, 북미 텔루라이드 46만 대 대규모 리콜…화재 우려
기아가 북미 시장에서 화재 위험으로 텔루라이드 약 46만 대를 리콜했다. 조수석 전동시트 스위치 결함으로 모터가 과열되는 것이 원인으로, 수리 전 야외 주차가 권고된다.
기업, AI 인재 양성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나서
2026년 6월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산업 박람회'가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인공지능(AI)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떠오르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인재 확보와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을 사람에게서 찾겠다는 움직임은 이제 기업들의 공통된 전략이 됐다. 삼성의 'SSAFY(삼성청년SW·AI아카데미)', 현대차·기아의 '소프티어 부트캠프', LG의 'LG 에이머스(Aimers)', SK AX의 'SKALA(SK AI Leader Academy)' 등은 청년들에게 AI·소프트웨어 교육과 실무 교육 등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6월 26일 고용시장 보고서: 자동차·화장품 인력난 심화, 라온서치·수커리어 채용 나서
6월 26일 고용시장 보고서: 자동차·화장품 인력난 심화, 라온서치·수커리어 채용 나서
기업들, 1500원대 고환율에 달러 쌓는다
고환율과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기업들이 달러 비축에 나서면서 기업 달러예금이 3년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환전 촉진 및 해외자금 유입 확대를 요청했으며, 금융당국은 은행의 달러예금 마케팅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현대차, 2028년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 연다
박민우 사장 “기술 도입 때 내재화 염두…2028년 초 완벽한 SDV 선보일 것” 박민우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사장이 지난 4월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자율주행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과 관련해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기술 내재화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미래 모빌리티에서 자율주행이 기본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외부 기술 활용과 내부 역량을 함께 확보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