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장관후보자 검증] 이명박 청와대, 문재인 안보실, 윤석열 때 대장… 그리고 이재명의 국방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2·3 계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고 연루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 체제는 1년여 만에 끝난다. 육사 출신이 육사 통합을 집행해야 하는 구조도 남는다.
[장관후보자 검증] '기소유예'는 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후원금 장부엔 제약사가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선관위 고액후원자 원본으로 검증했다. 2021년 후원 5건 중 제약·의료 직업은 0건이다. 다만 비자금 의혹은 우리 데이터로 판단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밝힌다.
[장관후보자 검증] "집은 모자라지 않다"던 사람이, 집 짓는 부처의 장관이 된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021년 주택 부족을 부인했고, 사회주택 8550호를 약속했다. 5년이 지난 지금 확인되는 것은 29호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2%, 후보자 6명 중 꼴찌다.
수출 983억달러의 비밀: 절반이 반도체 한 품목이다
8월 수출 982억5천만달러, 반도체가 466억달러로 46.8%를 차지했다. 2018년의 두배에 달하는 집중도가 무역 흑자 뒤에 숨긴 구조 리스크를 짚는다.
김승원 임상시험 청탁 의혹은 꺼진 게 아니었다
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재점화…여 “흠집내기” 야 “죄 없단 건 아냐” 김해정 , 고한솔 기자 수정 2026-09-02 22:13
김윤영이 오늘 말한 것을, 2018년 그 문서는 이미 적어뒀다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실명 증언이 나왔다. 본지는 그가 말한 조직을 조사한 2018년 진상조사위 보고서 원문을 확보했다. 그 문서에는 같은 내용을 다룬 전용 장이 있었고, 8년간 아무도 보도하지 않았다.
[단독] 겸직 장관들은 본회의를 얼마나 빠졌나 — 선례는 이미 있다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논란. 본지는 현직 겸직 장관들의 본회의 표결 기록 52만건을 분석했다. 이들은 전체 평균의 3~4배를 빠졌다.
[검증] '용혜인 배후설', 원장부에는 없었다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배후 세력' 주장을 중앙선관위 고액후원자 공개기록 18년치 전량으로 검증했다. 지목된 인물의 이름은 한 건도 없었다.
법사위가 이태원 특조위 1년 연장 개정안 의결했다
법사위가 이태원 특조위 1년 연장 개정안 의결했다
미국 3학년 딸 화장실 안 트랜스젠더 학생 진입, 아버지 교육청 상대 소송
Dad of third-grade girl in Massachusetts allegedly barged in on by trans student in bathroom calls for action Massachusetts father of third grader vows to fight school district over bathroom privacy concern
대통령 국정 긍정 38.9%...부정 56.9%→58.7% (+1.8%p)
리얼미터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90년생 용혜인, 역대 최연소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
‘90년생’ 용혜인, 역대 최연소 장관 후보자…기본소득당 재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