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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 30억 기준 논란…임대주택 회수 우려

정부의 세제 개편으로 종합부동산세 증세 기준점이 시가 30억 원으로 조정되면서 마·용·성 지역에서 임대 주택 회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이 늘어나 임대 주택을 실거주용으로 회수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은 과세 형평성 제고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일부 전문가는 보유세 실효세율 인상과 공공임대 공급 확대를 통해 시장 안정과 임차인 보호를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디딤돌대출 서울 신청 재개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 일대. 서울의 한 은행에 부착된 디딤돌대출 관련 안내문.

서울 국평 아파트, 서초 33억 vs 도봉 7억…5배 격차

서울 25개 구의 전용 84㎡ 아파트 평균 거래가를 보면 서초구가 33억원대로 1위, 도봉구가 7억원대로 최저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자치구별 격차를 데이터로 짚었다.

20대 음주운전자, 서울 왕십리 상가 건물 들이받아 붙잡혀

서울 왕십리에서 술에 취한 20대 A씨가 운전하다 인근 카페와 상가 건물을 차례로 들이받혀 경찰에 입건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성동경찰서는 A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6년 8월 대형마트 의무휴무일 9일과 23일…2일엔 각사 할인행사로 정상 영업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고래잇페스타’ 2026-08-02 00:01:01

7월 21일 고용시장 보고서: 의료기기·외국계 기업 영업지원 인력 채용 확대

7월 21일 고용시장 보고서: 의료기기·외국계 기업 영업지원 인력 채용 확대

7월 20일 고용시장 보고서: 부성테크·투비파트너즈 제조업, 청솔요양병원 의료직 인력 확충 본격화

7월 20일 고용시장 보고서: 부성테크·투비파트너즈 제조업, 청솔요양병원 의료직 인력 확충 본격화

누적 400억 월미바다열차 7년 적자에도 폐지 어려워

인천 월미바다열차와 대구육상진흥센터는 연간 수십억 원대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상지대 이공주 교수는 임기 지자체장에게 대규모 예산 사업의 실패를 선언하고 정리하는 것이 큰 부담이라고 진단했다.

대구·경북 폭우에 도로 통제…차량 침수·고립 피해 잇따라

17일 대구·경북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대구 신천동로 통행이 통제되고 차량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각 호우경보 2단계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며 대응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기상청은 19일까지 추가로 최대 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7월 13일 고용시장 보고서: 투비파트너즈 등 49개 기업, 산업별 맞춤형 인재 확보 경쟁 본격화

7월 13일 고용시장 보고서: 투비파트너즈 등 49개 기업, 산업별 맞춤형 인재 확보 경쟁 본격화

서울 빌라 경매, 감정가 36% 웃도는 3억6200만원에 낙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등 집합건물(빌라·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 포함)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 빌라 시장이 거래 회복세를 보이면서 경매시장 분위기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전세사기 여파로 한동안 외면받던 연립·다세대주택에 투자 수요가 다시 유입되면서 일반 응찰자의 참여가 늘었고, 일부 물건은 감정가를 웃도는 가격에 낙찰되는 사례까지 등장했다. 1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강동구 길동 전용면적 24.4㎡ 다세대주택 경매에서는 감정가 2억6600만원보다 약 1억원 높은 3억6201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첫 경매부터 6명이 경쟁에 뛰어들면서 낙찰가율은 136%를 기록했다.

7월 12일 고용시장 보고서: 의료기기 CS 채용 확대와 부성테크 CNC 생산직 기술력 강화

7월 12일 고용시장 보고서: 의료기기 CS 채용 확대와 부성테크 CNC 생산직 기술력 강화